[이데일리 김유성 기자] 해태제과(대표이사 신정훈)가 한 입 크기로 먹기 좋은 ‘오예스 미니’를 출시했다. 기존 오예스 대비 절반 정도 크기다.
‘오예스’는 정통 리얼케이크를 표방하고 있다. 국내 최초로 생수를 사용하고 수분 함량도 20%에 달한다. 국내 비슷한 제과류 중 최고 수준이다. ‘오예스 미니’는 오리지널 오예스의 강점에 맛과 품질을 중시하는 젊은 층의 트랜드를 반영해 고급화와 차별화를 도모한 제품이다.
해태제과 관계자는 “고급 수제 케이크의 맛과 품질을 구현한다는 목표로 크기는 절반이지만 더 많은 노력과 기술이 집약된 제품”이라며 “깜찍한 비주얼과 한입 케이크의 간편함으로 디저트 시장에서도 환영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”고 말했다.
김유성 ([email protected])
출처: https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2D&mid=shm&sid1=101&sid2=310&oid=018&aid=0004329392
이미 예전 오예스도 한입거리였는데... 저만 그런가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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